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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에 사용 된 이미지는 Daum 출처입니다.

     - 본문의 내용은 믿거나 말거나이며, 어디까지나 인터넷상의 정보와 주관적 견해를 짜집기한 내용입니다. ^^;;

 

 

 

▲ 김연아의 코카콜라 광고 이미지

 

 

 

한때 지구인의 음료라고 불리우던 코카콜라.

 

아직도 그 원액 조합의 비율은 본사 금고에 철저하게 보관되고 있다고 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팔렸으며 누구나 한번쯤은 맛 보았던 음료.

사실 음료 하나로 세계적인 기업을 만든다는 건 어려운 일인데도 극서을 가능하게 된 곳이 바로 코카콜라이다. ( 아무리 옛날이라도... )

지금은 유사품들이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다 다양한 음료들이 개발되어 예전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코카콜라는 지구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발명품이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처음 개발은 1831년 미국 조지아주 출신의 존 펨버튼이라는 사람이 개발했다고 전해진다. 박사라고도 하고 약제사라고도 하는데 당시에는 사실 이렇다 할 교육 기관이 전무했던터라 확실한 정보는 아니라는 게 정설이다.

아무튼 존은 실제로도 이것 저것을 섞어 조합하거나 조제하는 기술만큼은 뛰어났다고 하는데, 당시 운영하던 약국에서 소화제 개념으로 제조해 판매하던 것이 바로 "코카콜라의 시초"라고 한다.

 

이것을 눈여겨 본 아사 캔들러(당시 약제사 겸 제약 도매업자)가 제조법을 구입, 만들어 낸 것이 바로 - 코카콜라 -였다.

이 신비의 제조법으로 캔들러는 쉽게 큰 회사를 만들었고 이 후 이를 매각했다고 전해진다. 

 

 

 

 

 

Q. 진짜 코카 콜라병은 여성의 몸매를 보고 고안 된 것인가?

 

A. 아니다.

우리는 미인들의 균형잡힌 몸매를 보면 "콜라병 몸매"라고 한다.

보기 좋은 몸매, 매력적인 몸매 등 표현 방법은 다양할건데 왜 사람들은 "콜라병 몸매"라고 할까?

한때 우스갯 소리로 " 코카콜라의 병 모양은 여성의 허리 곡선을 본 따 만들어 낸 것"이라는 말이 정설로 전해질 만큼 굉장했었다.

아마도 콜라 회사 마케팅 관계자가 만들어 낸 말이 아닐까 한다. 어쨋든 그런 장난같은 루머 때문에도 코카콜라는 확실한 인지도와 음료의 대명사격으로 인식될 수 있었으니까.

 

 

 

▲ 애초 병 모양은 바로 "코코아 열매"를 보고 만든 것.

 

 

콜라 병은 1915년 처음 개발되었단다. 알렉산더 사무엘슨이라는 사람이 코코아 열매를 보고 만들었다고 한다.

당시 병 모양은 정말 중간 부위만 부푼...투박한 형태였다고. 왜 그렇게 만들었냐면 당시 회사에서는 2가지의 제작 조건을 전제했다고 한다.

"첫째는 아무리 어두워도 만지는 것만으로도 코카콜라임을 알아야 하고, 둘째 깨졌을 때 파편 조각만으로도 식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것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이 시대가 변하고 세월이 지남에 따라 점점 획기적이고 효율적으로 변모했는데....우리가 <콜라병 몸매>라고 칭하던 90년대의 병 모양은 그저 잡기 위한 기능성을 강조한 모델이라고 한다.

 

즉 초기에는 물기나 사람에 따라 자주 병을 놓쳐 깨지는 경우가 빈번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잘록하게 만들었다는 게 정설이다.

그것을 사람들은 "여성의 허리같다"라고 말했고 그것이 오늘 날 - 콜라병 몸매 -라고 하는 것 같다.

 

 

§ 하나의 깨알상식 더!!

 

코카 콜라는 음료의 제왕으로 군림했는데, 코카 콜라가 입점 된 지역 / 국가에서는 무조건 코카콜라가 압도적인 판매율 1위를 차지했기 때문.

하지만 그런 천하무적 음료 코카콜라가 1위를 차지 하지 못하고 고전을 하다가 물러 선 나라가 있느니 바로 "페루의 잉카 콜라"가 그것이었다.

코카콜라는 페루의 음료 시장을 석권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공격을 감행했지만....끝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철수했다.

 

▲ 코카 콜라를 누른 황금의 음료 "잉카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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