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대한민국 대표 섹시 아이콘, 섹시 여배우하면 누가 먼저 떠오를까?

워낙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분이라면 다들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출연만으로도 남성 관객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여배우. "서영"이다.

 

 

▲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 여배우 ( 출처: 티브이데일리 )

 

 

1984년생으로 올해 만32세, 키 173cm. ( 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175cm라는 말도 있다. )

서구적이고 색기있는 외모와 훤칠한 키, 글래머스한 몸매의 그녀는 등장부터 화제였었다.

일단 캐스팅 목록에 그녀의 이름이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남성들의 기대를 자극하기엔 충분했기 때문이다.

 

영화는 <내 생에 최악의 남자>, < 가루지기 >, < 원더풀 라디오 >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을 했고, < 이브의 유혹:그녀만의 테크닉>, < 타투 >

< 미스 푸줏간 >에서는 주연으로 출연을 했다. 그 외 드라마에서도 활발히 활동을 했다.

 

 

 

 

섹시 키워드의 그녀

 

아마도 <이브의 유혹>은 많은 남성들이 관람했을 영화일 것이다. 이미 10년 전 작품이지만 서영의 노출 연기는 그야말로 압권.

서영이라는 이름을 확실히 각인 시킨 영화가 아닐까 한다.

워낙 섹시 이미지가 강해서일까? ( 사실 서영씨가 청순해 보이는 외모가 아니긴 하다. )

그 후 그녀의 출연작 중 대부분은 그녀의 노출에만 포커스를 맞춘 듯 하다. 그래서인지 그녀의 연기력을 평가하기에도 조금 무리가 있다.

또한 "말로만 노출이지, 완전 사기"라는 평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 여배우 ( 출처: 서영 인스타그램 )

 

 

 

▲ 아마 이 영화로 비난도 많이 받았을 듯 하다. (출처: Daum 이미지 )

 

 

섹시 이미지로만 소비돼 속상하다는 그녀, 사실 그녀의 연기 변신을 보기에는 무리

 

2014년 개봉한 영화 <마이너 클럽>은 그야말로 그녀에 대한 평가가 정점에 달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였다.

포스터 전면에 내세울 만큼 서영의 캐스팅은 화재였고 대다수의 남성들은 그녀의 노출을 기대했는지도 몰랐다. ( 실은 나도 조금은... )

하지만 유치하고 허접한 구성, 시나리오 전개는 관객들의 분노를 유발했고, 그나마도 기대했던 서영의 노출은 나오지도 않았다.

이에 "왜 이런 쓰레기영화에 출연했나?"라는 원망과 걱정어린 평가가 줄을 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물론 서영도 인터뷰를 통해 "너무 섹시 이미지로만 소비되는 것 같아 속상할 때가 있다."라며 자신의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마도 관객들이 바라는 것, 그리고 영화 관계자들이 원하는 캐릭터가 어떤 연기의 다변화를 꾀할 수 있는 것이기보다는 오로지 "벗는"것에만 치중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녀도 어느 집에서는 귀한 딸일테니 말이다.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털털하고 소박하며, 쉴 때는 부모님 일도 잘 돕는다는 효녀 서영.

 

앞으로는 그녀의 다양한 연기 변신을 기대해본다.

그리고 섹시한 그녀의 모습도 가끔은 볼 수 있게 되기를....^^;;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