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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 [터널]이 방영되자 한때 논란이 일기도 했었다.

앞서 방영되었던 TVN 드라마 "시그널"과 흡사한 설정이 말이다. 또한 시그널에서 이재한 형사의 그녀로 출연했던 배우가 또 형사의 그녀로 출연하자 그러한 비난은 더욱 거세졌다.

아내 전문 배우(?)라는 여배우 "이시아"가 그녀이다.

 

 

 

 

 

"사랑과 전쟁"도 아니고 아내 전문이라니 말이 조금 우습기는 하다.

그렇다면 배우 "이시아"는 대체 누구일까?

 

 

이시아

 

1990년 7월 서울 출생으로 165cm.

2011년 걸그룹으로 데뷔했으나 이렇다 할 활동은 못하였고 13년 MBC "구암 허준"에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배우로 전향.

14년도부터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기 시작.

 

 

 

 

 

▲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동사무소 여직원 김원경 역을 맡았었다.

 

 

▲ OCN 드라마 "터널"에서 박광호 형사의 아내 "신연숙"역을 맡고 있다.

 

 

 

예쁘다는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매력을 가진 배우

 

이시아는 사극, 현대극 등 모든 장르에서 소화가 가능한 외모를 지녔다.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이목구비가 모든 장르를 소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김태희,전지현,송혜교같은 대한민국 여신급(?)이라 칭하는 그녀들의 외모와는 다르다.

 

어찌보면 배우로서는 "예쁜"외모에 포함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이시아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 일상에서도 쉽게 만날 것 같은 외모, 하지만 아름다운...

"외모는 3년간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자주보면 쉽게 질린다는 뜻이다.

 

이시아는 분명 미인이다.

그리고 오래보아도 질리지 않는 외모를 지녔다. 배우에게 외모만을 언급한다는 게 실례이긴 하다.

그러나 이시아는 아직 연기력을 언급하기에는 경력이나 그녀의 필모그라피가 부족하다. 그러기에 연기력은 더 두고봐야 할 것이다.

 

보고, 또 보고 싶은 배우임은 확실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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