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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멤버 유상무가 대장암에 걸렸다는 기사와 함께 10일 수술을 마쳤다는 기사가 떴다.

최근 "성폭행 논란"에 휘말려 법정까지 섰었고 다행히(?)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마음 고생이 참 심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완쾌하면 조금은 더 성숙한 사람이 되길..

 

 

 

 

 

 

유상무, 유세유느 장동민 등 3명으로 이루어진 "옹달샘"은 대한민국 대중들이 가장 싫어하는 개그 그룹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막말과 " 개그면 다 괜찮겠지?"라는 무개념으로 많은 지탄을 받기도 했었다.

사람이 크게 아프거나 죽다 살아나면 다시 태어난다고 하는데...이번 일을 계기로 보다 성숙한 개그맨이 되었으면 한다. ( 어린 나이도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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