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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017_ 우울한 한국에서의 생활

지구방위대 JA.E 2017.04.06 17:17

 

 

한국에 온 지도 벌써 몇 개월이 지났다.

물론 그 동안 즐겁게 논 적은 없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남은 법적 정리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정말 법이 이토록 짜증나고 현실성 제로인 줄은 미처 몰랐었다.

적어도 브라질이나 말레이시아에서는 안 그런 것 같은데...

 

왜 한국애들이 떠나려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요즘이다.

얼른 정리가 되어야 나도 참...떠나든, 정착하든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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