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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박근혜하면 이제는 한숨과 함께 "무능","멍청이"라는 단어부터 떠오릅니다.

아무리 어린 시절 총탄에 의해 부모님을 여의고 힘든 삶을 살았다고 해도 일국의 수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저리도 멍청하게 굴 수 있는지 정말 의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치 인생이 몇 년인데 나라 꼴을 이렇게 만드는지....쯧쯧.

 

 

 

 

 

▲ 고개 숙인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 무능하다고 자인한 대통령, 차라리 가족을 믿지 그랬나

 

대통령은 오늘 담화문에서 "대통령으로서 일을 그르치지 않기 위해 가족과도 연을 끊었다."라고 하면서 그럼에도 "사사로운 옛 정"에 이끌려 최씨 일가와 연루 된 배경을 인정하고 이에 사과를 했습니다.

결국 가족은 믿을 수 없는데, 최씨 일가는 믿을 수 있었다고 말한 것인데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어린 시절 잠깐 인연이 있었다는 것만으로 그 많은 권한과 혜택을 제공했다니...무슨 구멍가게 단골 손님 대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이런 사람이 무슨 대통령이고 대통령 자질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사실 박 대통령은 인생 자체가 곧 정치라고 할 정도로 정치판에서는 오랜 세월을 보낸 사람이죠.

 

더불어 아버지의 후광을 업은 몇 안되는 엘리트 출신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주둥이 정치, 현실을 보지 못하고 이상론에만 집중하는 안일한 판단력으로 국가 경제는 내내 0% 대 성장률을 보이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내지르는 인사마다 모두 비리에 연루되고....

정말 온갖 멍청하다는 수식어는 다 갖다 붙여도 모자를 지경입니다.

그냥 하야가 정답입니다. 할복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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