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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어린 놈이 못된 것부터 배워서 각종 SNS에 허세부리더니...쯧쯧.

한때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의 옥중 편지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글씨는 잘 쓰네요....-_-;;;

또한 얼마 전 이희진의 사실상 전 재산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 차량 등이 모두 추징 보전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관계자는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부동산 가치가 312억으로 나왔지만, 워낙 근저당권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실질적 가치가 그 정도일 거라고는 할 수 없다."라며 이미 그의 재산이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묶었다는 사실을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 이희진이 썼다는 자필 편지 ( 출처 : 인터넷 )

 

 

 

 

감옥에 가고도 정신 못차린 듯 보입니다.

아직도 자신이 무슨 대단한 사업가인양 썼던데....중소기업도 제대로 다니지 못할 능력인 듯 보이는데 왜 저러는지 알 수가 없네요.

이희진씨.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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