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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내 출시를 목표로 뼈빠지게 개발 중이라는 SIE 밴드 스튜디오의 야심작 <데이즈곤>

 

요즘처럼 게임에 목이 마른 때가 없었던 듯 하다.

할 게임이 너무나 많아 "뭘 할까?"라고 고민하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너무 할 게임이 없어 "뭘 할까?"라고 고민한다.

PC로는 출시 예정이 없지만 PS4기종으로는 출시 계획이 있는 기대작 <데이즈곤>의 소식은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었다.

하지만 아직 출시 예정일조차 없는 상황... 트레일러 영상은 이미 오래 전에 공개되어 많은 유저들이 하루 빨리 출시 되기만을 고대하고 있다.

 

출시만 됐어도 추석 연휴를 즐기는 건데...ㅜㅜ 

 

 

좀비 게임이다 보니 기존 좀비 게임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하다.

오픈 월드 형식이고 자신의 생존을 위해 좀비들을 무찌르며 살아가면 된다는 내용인 것 같다. 탑승장비로 바이크가 존재한다는데 이는 캠프에서 관리가 가능하다고 하니, 아마 베이스 캠프 역시 GTA의 집처럼 여러 가지 기능을 갖추고 또 관리해야 되는 듯 싶다.

 

더불어 날씨가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하니 조금 더 스릴이 넘칠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조이스틱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만큼 너무 어려운 난이도의 진행 방식은 피해야 될 듯 싶다. 변종 좀비의 습격이라던가 하는 진행 방식은 난이도가 아니라 게임 자체를 방해하는 요소이기 때문.  

 

< 데이즈곤 >은 2017년 연내 출시 예정이라고 하지만 아직 확실한 건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10월 중에 출시되면 참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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