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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불러도, 뒤에서부터 불러도 이름이 똑같은 미녀 배우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바로 "선우선".

1975년생으로 우리 나라 나이로는 벌써 43세의 여배우이지만 외모만 봐서는 30대 초중반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이다.

이국적인 외모와 섹시한 입술 라인이 매력적인 그녀는 2003년 <조폭마누라2>로 공식 데뷔를 했다.

 

● 앗? 그때 그 여자가??

 

 

2000년도에 등장했던 이 광고를 기억하시겠는가?

당시 정우성, 고소영이 동반 출연했던 ㅁ 의류 브랜드의 광고였다. 이때 고소영 옆에 앉은 사람이 바로 선우선이란다.

너무 오래 되고 또 작다 보니 잘 안보이겠지만...^^;;;

 

 

선우선의 키는 162cm.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녀를 170cm정도쯤으로 생각했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키에 비해 비율이 좋은데다 팔,다리가 길다는 것. 선우선 역시 모 케이블 방송에 나와 이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내가 선우선이란 배우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09년작 영화 "거북이 달린다."에서였다.

이 영화에서 선우선은 다방 여종업원 역할이었는데, 당시 범죄자인 남자 친구의 도주를 돕는 역할로 출연했다. 참 예쁘고 특색있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이후 전우치 / 가시 / 평양성 등에서도 종종 볼 수 있어 좋았지만 주연급으로 나오지 않는 것이 다소 아쉽기는 했다.

사실 신민아나 선우선이나 이국적으로 생긴 건 똑같은데...쩝.

 

 

 

더 늙기 전에 누나도 얼른 시집가셔야죠. ^^;;;

보다 많은 프로그램과 영화에서 선우선의 매력적인 모습을 더 보고 싶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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