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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린이라는 배우가 있다.

167cm의 이상적인 키와 늘씬한 몸매, 그리고 묘한 매력을 갖춘 여배우이다.

사실 주예린은 가명이고 본명은 "김예린"이라고 한다.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출신으로 알려졌다.

 

굿모닝프레지던트, 아부의왕, 광해 등 꽤나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지만 아마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그녀는 상업 영화에서는 거의 단역으로 출연하거나 가끔 조연으로 등장하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주예린이 더욱 눈에 띄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인디영화나 독립영화에서는 늘 당당하게 주연인 그녀이기 때문.

내가 처음 주예린이란 배우를 알게 된 것은 OBS의 리얼스토리 추적이라는 프로그램에서였다. ( 아주 우연히 봤다. -_-a  )

 

▲ obs 리얼스토리 추적 중 ( 출처: OBS )

 

▲ obs 리얼스토리 추적 중 ( 출처: OBS )

 

▲ obs 리얼스토리 추적 중 ( 출처: OBS )

 

 

뭐랄까...? 동네 누나같은 편안함과 묘한 아름다움이 공존한다고 해야 되나?

아무튼 그 당시 알던 누나와 비슷한 외모여서 더욱 관심있게 프로그램을 봤던 기억이 있다.

최근에는 <사돈의 팔촌>이라는 영화에서 조연으로 나온다고 한다. 꼭 한번 보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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